We believe
every brand has a flavor
only it can tell us.
Started
2019
우리는 예쁜 그림을 만드는 것이 목표가 아닙니다. 왜 만드는가, 어떤 목적으로, 무슨 철학으로 이 질문에 먼저 답한 뒤에야 작업이 시작됩니다. 그것이 에그머니낫이 11년간 지켜온 방식입니다.
In the kitchen
3
브랜딩과 모션은 분리된 서비스가 아닙니다. 브랜드의 정체성을 모션그래픽이라는 장르로 표현하는 것 그것이 에그머니낫이 정의하는 좋은 작업입니다. 스타일보다 논리가 먼저이고, 결과보다 과정이 먼저입니다.
Dishes served
+400
근거가 있는 작업, 과정이 보이는 작업, 브랜드의 철학이 담긴 작업. 그 결과물은 단순한 영상이 아니라 브랜드의 언어가 됩니다. 우리가 만든 영상이 오래 기억되는 이유입니다.
이름이 없던 작업실에서
에그머니낫까지, 11년의 걸음.
2015
아직 에그머니낫이라는 이름은 없었습니다. 작은 작업실에서 고민하고, 만들고, 앞으로 걸어간 시간
2019
그 시간들이 모여 'molae'라는 이름으로 세상에 처음 등장했습니다.
2022
첫 번째 동료가 합류했습니다. 서로 다른 속도, 서로 다른 방식, 수많은 시행착오.
2023
또 한 명의 동료가 합류했고, 비로소 에그머니낫이라는 이름으로 같은 방향을 향해 걷기 시작했습니다.
Today
그 시간은 우리를 조금씩 더 좋은 팀으로 만들었습니다. 혼자 만드는 스튜디오가 아니라, 모두 함께 성장하며 만들어가는 스튜디오 입니다.
Creative Director
H1 / Lim hansol
오너셰프. 슈퍼킹갓 제네럴리스트. 계속 의심하고, 탐구하고, 질문하며 결과를 만들어냅니다. 완벽한 결과를 원하지만, 가능하면 내일 하고 싶은 사람. 에그머니낫의 메뉴를 짜고, 주방의 방향을 결정합니다.
Motion Designer
H2 / Lee Hobin
애니메이션에 반쯤 미쳐있는 기술자. 묵직하게 자리를 지키는 엔지니어에 가깝습니다. 움직임의 문법을 설계하고, 그것을 끝까지 구현해냅니다. 주방에서 불을 끄지 않는 사람.
Designer
H3 / Kim Heeyeon
KPOP에 미쳐있는 소녀. 기술보다 이야기가 먼저인 디자이너. 브랜드 안에서 아무도 보지 못한 감정의 실마리를 찾아냅니다. 주방에서 가장 먼저 맛을 보는 사람.
Animator
H4 / Park Haeon
한 프레임의 차이를 오래 들여다봅니다. 작은 몸짓과 타이밍에 성격을 넣고, 어색한 움직임이 자연스러워질 때까지 다듬습니다. 주방의 리듬을 만드는 사람.
Designer
H5 / Seo Harin
색과 형태 사이에서 브랜드의 표정을 찾습니다. 작은 선 하나도 그냥 넘기지 않고, 복잡한 생각을 간결한 화면으로 정리합니다. 주방의 플레이팅을 맡는 사람.
Producer
H6 / Jung Hyunwoo
좋은 아이디어가 제때 완성되도록 길을 만듭니다. 일정과 대화의 빈틈을 챙기고, 서로 다른 속도를 하나의 흐름으로 잇습니다. 주방의 호흡을 맞추는 사람.
King
Lim tori
가장 편한 의자와 가장 따뜻한 자리를 압니다. 가끔 회의에 끼어들고, 키보드 위에 누워 모두에게 잠깐의 쉼을 권합니다. 이 주방에서 출근이 가장 자유로운 왕.
Some of the people in our kitchen
때때로 주방을 함께 쓰는 사람들.
- ghyeonc
- parktaejun_aap
- kr129
- divide_kim
- naaaaaaaa.yu
- chullangpark
- be.hold
- j87.keem
- haylerhwans
- bf8t
- veamcamp
- gamma._a
- kim_tez
- smell_smile_
Some of the brands we've cooked for.
함께 레시피를 만든 브랜드들.
- Google Play
- NAVER
- Intel
- LG화학
- 현대카드
- Toss
- 맥도날드
- 배달의민족
- G마켓
- 번개장터
- SM Entertainment
- JYP Entertainment
- 넷마블
- JTBC
- 테일러메이드
주방 이야기는 여기까지입니다.
이제 요리를 보러 가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