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브랜드의 언어를 모션으로 번역하는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Location
Seoul, Korea
Since
2015
Team
3人
Works
49+
Clients
42+

We translate emotional logic into movement.

에그머니낫은 브랜드의 언어를 읽고, 그 안에 숨어 있는 감정의 구조를 시각 언어와 움직임으로 번역합니다. 보기 좋은 영상보다 왜 그렇게 보여야 하는지 설명할 수 있는 결과물을 만듭니다.

2015년, 감독 molae가 1인 스튜디오로 시작한 에그머니낫은 10년의 시간 동안 브랜드와 모션이 하나가 되는 방법을 탐구해 왔습니다. 우리는 예쁜 그림을 만드는 것이 목표가 아닙니다. 왜 만드는가, 어떤 목적으로, 무슨 철학으로. 이 질문에 먼저 답한 뒤에야 작업이 시작됩니다.

브랜드의 이름, 서비스 구조, 타겟의 심리, 매체 환경을 먼저 읽고 하나의 핵심 메타포를 발견합니다. 이 메타포가 색감, 장르, 편집의 호흡, 움직임의 밀도를 결정하는 기준이 됩니다. 핀테크, 플랫폼, 엔터테인먼트, 금융, 헬스케어까지 설명이 필요한 브랜드들과 함께해 왔습니다.

근거가 있는 작업, 과정이 보이는 작업, 브랜드의 철학이 담긴 작업. 그 결과물은 단순한 영상이 아니라 브랜드의 언어가 됩니다. 예쁜 결과물은 기본입니다. 우리는 설명 가능한 아름다움을 만듭니다.

브랜드를 읽고 움직임으로 번역하는 방식
Input
  • Name
  • Service Structure
  • Audience Mind
  • Media Context
Core
Metaphor
Output
  • Visual Language
  • Motion Grammar
  • 디자인을 장식으로 보는 태도디자인을 전략으로 다루는 태도
  • 모션을 꾸밈으로 사용하는 방식모션을 내러티브로 설계하는 방식
  • 스타일만 남는 결과물스타일의 논리가 보이는 결과물
  • 단발성 납품브랜드 경험으로 확장되는 시스템

우리는 모든 프로젝트에서 하나의 질문을 반복합니다. 왜 그렇게 만들었는가. 이 질문은 콘셉트, 디자인, 모션, 편집, 사운드, 납품 포맷까지 이어지는 판단 기준이 됩니다.

Brand

이름과 철학을 읽고 브랜드가 점유해야 할 감정과 태도를 정의합니다.

Product

기능과 구조를 사용자의 경험 순서로 다시 정리합니다.

Campaign

한 번의 영상이 아니라 반복 가능한 메시지와 비주얼 시스템으로 확장합니다.

Space

DOOH, DID, 무대, 현장 스크린처럼 비율과 체류 시간이 다른 매체를 함께 고려합니다.

내부 COS 문서에서 반복되는 가장 상위의 기준입니다. 구체적인 제작 방법 이전에, 방법을 만들어내는 태도입니다.

  1. 감성과 구조는 생성되지 않는다. 설계된다.

  2. 생성보다 중요한 것은 브랜드의 언어를 읽는 것.

  3. 스타일보다 중요한 것은 스타일의 논리.

  4. 왜 그렇게 만들었는가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5. 감정의 논리를 움직임으로 번역한다.

대부분의 제작사는 브리프를 받으면 레퍼런스부터 모읍니다. 에그머니낫은 브랜드 이름부터 뜯어봅니다. 이름 해체에서 메타포로, 메타포에서 비주얼로. 모든 선택에 "왜?"가 붙어 있습니다.

  1. Morningmate

    Brand Film · 2025

    브랜드 이름 두 단어를 각각 해체해 "Turn On the Morning" 컨셉을 도출했습니다. 전원 버튼이라는 시각 장치로, 흩어진 업무 환경이 어둠에서 빛으로 정리되고 켜지는 영상 구조를 설계했습니다.

  2. 쿠첸

    Senior Campaign

    "노인으로 규정당하기 싫은 시니어"라는 심리(No-Seniority)에서 출발해 "보호가 아닌 존중", 그리고 "탐나는 존중(The Coveted Respect)"이라는 에센스를 추출했습니다. 첩보/누아르 장르를 선택하고, 차가운 블루에서 앰버 골드로 반전되는 색 구조로 번역했습니다.

  3. 콘콘타운

    SM Entertainment Japan · 2025

    글로벌 패키지 투어를 팬의 마음과 기억을 담는 컨테이너로 해석해 이타백 메타포를 발견했습니다. 캐릭터 중심의 2D 팝 애니메이션과 글래스모피즘 스타일로, 팬의 마음과 여행의 설렘이 하나의 세계 안에 모이는 경험을 시각화했습니다.

모션그래픽은 특정 장르가 아니라, 브랜드를 해석하고 전달하기 위한 크리에이티브 방식입니다. 프로젝트의 목적에 따라 브랜드 필름, 서비스 소개 영상, UI 모션, 캠페인 시스템, 디지털 사이니지 콘텐츠로 확장됩니다.

하나의 모션 로직이 여러 제작 영역으로 확장되는 구조
Motion
Logic
  • Brand Film
  • Service Video
  • UI Motion
  • DOOH
  • Campaign System
  • AI Look Dev
Brand Film
브랜드의 철학과 태도를 영상 언어로 정의합니다. 단순 소개가 아니라 어떤 존재로 기억되어야 하는지 설계합니다.
Motion Graphic Film
그래픽 디자인과 움직임을 기반으로 메시지를 구조화합니다. 정보, 감정, 리듬이 하나의 흐름으로 읽히게 만듭니다.
Service Introduction Video
복잡한 서비스 구조를 쉽게 이해시키는 영상입니다. 기능 설명을 사용 경험의 흐름으로 바꿉니다.
UI / UX Motion
앱, 웹, SaaS, 플랫폼의 사용 흐름을 시각적으로 설명합니다. 인터페이스의 구조와 효용을 움직임으로 정리합니다.
DOOH & Digital Signage
현장 매체의 비율, 거리, 반복성, 시인성을 고려합니다. 예쁜 영상보다 매체 안에서 강한 영상을 목표로 합니다.
Interview Graphic Package
오프닝, 로어써드, 챕터 카드, 슈퍼텍스트를 하나의 콘텐츠 패키지로 설계합니다.
Campaign Motion System
캠페인 키비주얼을 움직이는 시스템으로 확장합니다. SNS, 현장, 광고 소재가 같은 언어로 이어지게 만듭니다.
AI Look Development
AI 기반의 컨셉 비주얼, 룩디벨롭, 스타일 탐색을 프로젝트 초반의 판단 도구로 활용합니다.

에그머니낫은 AI를 단순한 제작 도구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더 많은 이미지를 만드는 것보다, 더 깊은 브랜드 구조를 탐색하고 빠르게 시각화하기 위한 확장 엔진으로 다룹니다.

AI
반복 작업 · 리소스 생성 · 스타일프레임 탐색 · 스토리보드 초안 · 숏폼/로컬라이징/업스케일링
EGGMONEYNAT
브랜드 해석 · 감성 설계 · 컨셉 도출 · 내러티브 구성 · 모션 언어 정의 · 최종 디렉션

핵심은 사람의 역할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더 중요한 판단과 디렉션에 시간을 쓰게 만드는 것입니다. 생산성 혁신과 철학 구축을 동시에 가져가야 장기적으로 차별성이 생깁니다.

자료실의 확장 전략은 에그머니낫을 AI 영상 제작사가 아니라 브랜드 감성과 구조를 설계하는 크리에이티브 랩으로 정의합니다. Playground는 이 방향의 실험과 확장을 보여주는 공간입니다.

  1. Prompt Library

    브랜드, 톤, 카메라, 질감, 장르, 캐릭터, 공간, 움직임별로 검증된 프롬프트를 축적합니다.

  2. Visual Reference DB

    레퍼런스를 단순 수집하지 않고 감정, 장르, 구도, 색감, 리듬 기준으로 구조화합니다.

  3. Motion Grammar Archive

    Transition, Easing, Typography Motion, Edit Rhythm, Motion Density를 브랜드별 움직임의 논리로 축적합니다.

  4. AI Styleframe Pipeline

    기획 초반에 컨셉, 무드프레임, 컬러스크립트, 키비주얼 초안을 빠르게 시각화합니다.

  5. Brand Motion Kit

    프로젝트 종료 후 브랜드 에센스, 모션 철학, 전환 규칙, 프롬프트, 템플릿을 패키징합니다.

Playground 보기

  • Alsemy
  • AXA
  • Flow
  • Google Play
  • gretting
  • G마켓
  • Intel
  • JTBC
  • JYP Entertainment
  • KTMhows
  • LG화학
  • MOBBLE
  • MOTZ
  • Naver
  • SM Entertainment
  • sm entertainment japan
  • Toss
  • 감탄치과
  • 넷마블
  • 데일리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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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드라스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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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맥도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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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일보
  • 쿠콘
  • 크렐로
  • 테일러메이드
  • 펜타시큐리티
  • 플레이디
  • 하이브미디어코프
  • 한솔미래교육원
  • 현대카드

3인 스튜디오입니다. 작지만 대형 클라이언트와 일합니다. 그게 가능한 건 규모 때문이 아니라, 사고의 밀도 때문입니다.

  • molae

    Director

    재야의 고수. 남 몰래 많은 걸 잘 하는 사람. 에그머니낫의 브랜드 전략과 크리에이티브 디렉션 전반을 이끕니다. 왜 만드는가에 집착합니다.

  • Motion

    Motion Graphics Designer

    엔지니어에 가까운 모션 디자이너. 움직임의 문법을 설계하고 구현합니다. 타이밍 하나, 이징 하나에도 근거가 있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 Visual

    Graphic Designer

    컨셉 기획부터 제작까지. 브랜드의 시각 언어를 만들고 모션으로 연결합니다. 아이디어와 실행력을 동시에 가진 디자이너입니다.

에그머니낫!?

예상치 못한 순간에 나오는 감탄사. 보는 사람의 반응 자체가 이름입니다. 우리의 목표는 그 순간을 만드는 것입니다.

egg money

스타트업의 초기 자금, 첫 번째 베팅. 모든 브랜드의 시작에는 그런 용기가 있습니다. 우리는 그 시작을 함께합니다.

nat

미얀마어로 정령, 돈의 정령. 눈에 보이지 않지만 분명히 존재하는 것, 브랜드의 본질, 감정의 구조와 닮았습니다.

물질과 영혼. 비즈니스와 브랜드의 혼. 이름이 곧 철학과 연결됩니다.

  1. 브랜드의 언어에서 시작합니다

    레퍼런스보다 먼저 브랜드의 이름, 서비스 구조, 타겟 심리, 시장 안에서의 역할을 읽습니다.

  2. 핵심 메타포를 찾습니다

    모든 프로젝트에는 하나의 중심 메타포가 필요합니다. 메타포는 시각 언어와 움직임을 결정하는 기준입니다.

  3. 감정의 흐름을 설계합니다

    관객이 어떤 순서로 메시지를 받아들이고, 어떤 전환을 경험해야 하는지 설계합니다.

  4. 비주얼과 모션을 하나의 문법으로

    색감, 타이포그래피, 레이아웃, 이펙트, 전환, 편집 리듬을 하나의 Visual Grammar로 정리합니다.

  5. 끝까지 기준을 유지합니다

    처음 정의한 컨셉과 Visual Grammar가 최종 결과물까지 유지되는지 검수합니다.

Creative OS 전체 보기

브랜드의 움직임을 함께 설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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